35사단 군산대대가 11일 독수리연습(Foal Eagle)의 일환으로 군산항만 방호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이 침투해 파괴함으로써 사회혼란을 조성할 가능성이 높은 시설에 대한 방호훈련으로 가상적군을 운용해 군산시 공무원, 해경 등 4개 기관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
또한 방호계획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작전토의를 진행하면서 통합된 작전을 위한 방호작전개념을 정립하고 공유하는 등 훈련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 12일에는 문동신 시장이 중심이 돼 시청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 전력의 효과적인 운용과 함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훈련이 실질적으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