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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기업지원 위행 뭉쳤다”

군산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등 9개 고용·기업지원 유관기관이 일자리창출 및 기업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위한 ‘새만금 새세상(새만금, 새일터, 새인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13 16:43: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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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등 9개 고용․기업지원 유관기관이 일자리창출 및 기업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위한 ‘새만금 새세상(새만금, 새일터, 새인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문동신 시장,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서부지부장, 군산상공회의소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지사장,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전북인력개발원장, 여성인력개발센터장, 군산경영자총연합회장, 9개 고용 및 기업지원 유관기관장이 참석했다.

군산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은 일자리창출 업무를 공동추진 해 2012년도에는 군산시가 전국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에는 일자리 및 기업지원 공동업무를 확대해 군산시 등 고용 및 기업을 지원하는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근로조건과 근무환경이 좋은 새만금에서 비전이 있는 새 일터를 찾아 산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기능 인력으로 새로운 인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새만금 새세상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구인․구직 업무가 각 기관별로 산재돼 있어 구인업체 및 구직자가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없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새만금-기업고용지원센터에서 각 기관별 구인․구직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9개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일자리 알선, 기업지원 등 기관의 정보를 공유해 일원화함으로써 기업지원을 위한 3대 전략 10개 실천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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