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목숨을 앗아간 현승호가 바다 속으로 침몰한 가운데 선주가 인양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승호가 침몰한 해역은 워낙 물살이 센데다 선체가 수심 70m 바닥에 가라앉아 있어 고도의 기술과 비용이 만만치 않은 이유에서다.
한편 군산해경은 13일에도 경비함 4척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작업에 나섰지만 큰 성과를 얻지 못했다.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현승호가 바다 속으로 침몰한 가운데 선주가 인양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승호가 침몰한 해역은 워낙 물살이 센데다 선체가 수심 70m 바닥에 가라앉아 있어 고도의 기술과 비용이 만만치 않은 이유에서다.
한편 군산해경은 13일에도 경비함 4척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작업에 나섰지만 큰 성과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