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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 제로·나트륨 저감화 실천 결의

군산시 외식업지부(지부장 이성일)가 14일 시민문화회관에서 외식업지부 임원진 및 회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외식업 군산시지부 정기총회 및 음식문화 개선 영업자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14 15:30: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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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외식업지부(지부장 이성일)가 14일 시민문화회관에서 외식업지부 임원진 및 회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외식업 군산시지부 정기총회 및 음식문화 개선 영업자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임원진과 음식점을 직접 운영하는 영업자들은 음식문화 개선을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남은 음식 제로화 운동 및 나트륨 저감화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시 환경위생과는 그동안 음식문화 개선운동에 앞장서 적극 실천한 우수업소 3개소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영업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도 했다.

또한 시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나트륨 저감화 실천에 영업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하면서, 음식문화 향상을 위해 영업자의 음식문화 개선 실천에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와 외식업 시지부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온도변화가 심하면서 발생될 수 있는 식중독으로부터 시민 건강이 안전하도록 식중독예방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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