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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희노애락을 한 눈에’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사진전이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18 09:27: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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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사진전이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됐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전북지부(회장 안봉주) 주최로 지난 18일 개막된 2013 전북보도사진전은 지난 1년 동안 사진 기자들이 취재현장을 누비며 얻은 생생한 사진 150여 점이 전시됐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전북일보(안봉주·이강민·추성수 기자), 전북도민일보(신상기 기자), 전라일보(장태엽·오세림 기자), 전민일보(백병배·박형민 기자) 전북중앙신문(이상근·김얼 기자), 새전북신문(이원철 기자) 등 도내 6개 일간지 11명의 사진기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통해 전북의 굵직한 현안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문동신 시장, 강태창 시의장, 구관호 군산해양경찰서장, 김대훈 군산세무서장, 이언재 군산세관장 등이 참석해 보도사진전을 축하했다.
안봉주 전북사진기자회장은 “우여곡절과 험난한 현장이 많았지만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늘 그곳에 있었던 기자들의 사진이기에 이번 전시회가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오는 23일(오전 9시~오후 6시) 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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