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67·사진) 현 군산시행정동우회장이 제10대 회장에 유임됐다.
군산시 퇴직공무원 모임인 행정동우회는 지난 15일 월명동주민센터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해 결산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 승인과 임원을 선출했다.
이 자리에서 최영호 현 회장이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돼 향후 2년간 360여명의 회원을 이끌어 가게 됐다.
최영호 회장은 “2011년부터 2년간 행정동우회장으로 봉사해 왔는데 또다시 중책을 맞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조금 더 봉사하라는 선후배님들의 뜻을 받들어 행정동우회가 시정 발전과 지역 화합을 위한 행정인들의 모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