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자문위원회 간담회가 지난달 30일 시내 모처에서 김영철 자문위원장과 김정진 본사 회장,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자문위원들은 최근 군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3대 국책사업 추진현황과 세부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군산시내 일부 지역 연동제 실시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또한 앞으로의 편집방향과 군산시 주요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통해 지역신문으로서 정론 집필을 당부했다.
김영철 자문위원장은 『군산시는 현재 새만금 사업과 방폐장 유치 등 각종 국책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와 함께 찬반 단체간의 반목과 갈등이 심화되는 만큼 지역 언론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비전을 제시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