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면이 청암산에서 급수 및 재능 봉사활동을 펼쳐 등산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회현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경섭) 및 부녀회(회장 강영순) 등 주민 20여명은 지난 16일과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죽동마을 청암산 입구에서 청암산 등산객에게 차와 음료를 제공하는 급수봉사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죽동마을 주민 등 4명은 색소폰 연주로 멋진 공연을 펼쳐 산과 함께하는 음악으로 청암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기쁨을 선사했다.
고석동 회현면장은 “청암산을 사랑하는 면민들의 모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암산 환경정화활동 및 등산객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