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동 소재 (유)무균지대(대표 김은희)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28일 군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인걸)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무균지대는 군산지역 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인 청소사업단으로 2009년 시작해 2010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2013년 3월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현재는 자활참여자 6명을 포함한 25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은희 무균지대 대표는 “사회복지시설, 공공시설, 교육시설 등 전문적인 청소, 소독 등을 시행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의 더 많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