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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수 맑은 물 보존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 등 고향사랑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농업생산기반 시설물의 선량한 관리와 주변 환경의 청결 및 농업용수의 맑은 물 보존에 기여하기 위해 28일 미룡동에 위치한 미룡저수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28 14:04: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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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 등 고향사랑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농업생산기반 시설물의 선량한 관리와 주변 환경의 청결 및 농업용수의 맑은 물 보존에 기여하기 위해 28일 미룡동에 위치한 미룡저수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수질관리 협의회 회원 및 농업인, 자율방법대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미룡저수지 수변 오염물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의 범사회적 환경운동 확산 및 수질환경 보전의 중요성 계도를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을 병행하여 환경정화 활동 행사를 펼쳤다.

모덕래 군산지사장은 “꾸준히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조금의 보탬과 맑은 물을 공급해주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 및 보전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실천의식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또한 자발적인 참여 유도로 지역사회의 환경지킴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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