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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윈-윈’ 위해 한 뜻”

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가 28일 중국 산동성 위해시와 활발한 교류 촉진을 위해 방문단을 초청, 리츠프라자 호텔에서 민간협력을 통한 양시의 투자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28 14:06: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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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가 28일 중국 산동성 위해시와 활발한 교류 촉진을 위해 방문단을 초청, 리츠프라자 호텔에서 민간협력을 통한 양시의 투자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측 위해시 정부 진녕 부시장을 비롯해 위해시 한인상공회의소 이경재 수석부회장과 관계자일행이 참석했다.

이현호 회장은 “한국과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고 중국에서 대외개방을 최초로 시작했던 도시와 우호협력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이 위해시와 우호교류를 통해 해상풍력단지와 동북아 첨단산업의 자동차, 조선, 기계 등의 환항해권 중심의 도시로 공동발전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진녕 위해시 부시장은 “제조산업 관련 투자협력 모색뿐만 아니라 관광, 문화 콘텐츠 개발 등 공통분모를 개발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도록 협력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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