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동장 이만구)이 봄을 맞아 원도심 일원의 주요 가로변에 비올라, 팬지 등을 식재한 대형화분을 배치하고 생동감 넘치는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동 직원, 통장단 및 자생단체 회원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양로 일원에 팬지 등 3,000본을 식재한 대형화분을 배치하여 봄 향기가 가득한 거리를 조성했다.
또 2013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및 예술의전당 개관 등을 대비해 근대역사문화의 중심지인 월명동을 찾는 수많은 외부 관광객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쾌적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근대역사박물관 주변, 내항 입구, 대학로 등 주요 가로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