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수협(조합장 최광돈) 이양원 월연어촌계 어촌계장이 제2회 어업인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일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제2회 어업인의 날에서 이 어촌계장은 복지어촌 건설을 위한 신규 소득원개발과 어촌계 자체 바다청소의 날 지정 운영해 어장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관내 어촌계의 불우어업인을 위해 적극적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어업인의 권익보호와 수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양원 월연어촌계 어촌계장은 “월연어촌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이 같은 성과를 올릴 수 있게 됐다”며 “전국 최고의 어촌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