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소룡동 옛 호원대 부지에 23평형․32평형 임대아파트를 신축중인 (주)제일건설이 8일 군산세무서 앞 현지에 주택전시관을 개관했다.
「튼튼하고 강한 아파트 건설」을 내세워 도내 주택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일건설(대표이사 윤여웅)이 옛 호원대 부지에 신축중인 소룡동 제일임대아파트는 2006년 8월 입주예정으로 현재 골조 5층 공사가 한창이다.
소룡 제일임대아파트는 대지 면적 1만8000여평에 지하1층, 지상 12층 규모 10개동이 남향으로 배치돼 일조권 및 조망권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낳고 있다.
또한 군산 앞바다와 시민의 허파로 불리우는 월명공원이 인접해 있는 등 웰빙 주거환경이 돋보이고, 현재 시공중인 월명터널이 개통되면 전주-군산간 고속호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진입도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일건설은 입주자들의 생활편익을 위해 단지내 녹지공간 1000여평을 조성, 산책 및 조깅코스로 조성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잦은 임대료 인상에 따른 입주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아파트 업계 최초로 5년동안 보증금 인상을 않기로 결정했다.
현관 대용량 신발장 설치, 거실 및 주방바닥 마루판 시공, 붙박이장 설치, 앞․뒤 발코니 외부샤시 회사 설치는 물론 주방 인조대리석 씽크대 상판, 그릴, 식기세척기 다양한 편익시설, 보조주방이 설치된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소룡동 제일임대아파트는 수송동 제일아파트에 이어 회사의 명예와 자부심을 가지고 신축중인 만큼 군산시민들의 주거환경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