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무슨 죄
응급실에서 후송된 환자가 직원에게 폭력을 휘두르다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44)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조촌동 모 병원 응급실 내에서 직원 A(23)씨가 인적사항을 물어보자 이유없이 욕설과 함께 머리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한 혐의다.
“왜 날 피해”
내연녀가 자신과 만나주지 않는 것에 화가 나 폭력을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57)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40분께 신창동 모 가게에서 내연녀 이모(54)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 이와함께 이씨와 일행 박모(54․남)씨도 이에 대항에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나친 훈계
버릇이 없다며 주먹을 휘두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모(여‧27)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께 소룡동 소재 한 소공원에서 김모(17)양이 평소 버릇이 없다며 욕설과 함께 멱살 등을 잡으며 폭행한 혐의다.
한 때는 사랑했는데
험담 문제로 시비돼 상호 폭력을 휘두른 옛 연인이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박모(50)씨는 경장동 소재 모 음식점 내에서 전에 사귀던 김모(여‧43)씨가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시비, 폭력을 휘둘렀고, 김씨도 이에 대항하며 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담배꽁초에 무너진 이웃
버려진 담배꽁초로 인해 이웃 간의 싸움이 벌어졌다.
지난 7일 오후 8시께 산북동 모 아파트 계단에서 김모(40)씨는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치우지 않는 이모(40)씨에게 뭐라했고 이에 시비돼 상호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