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에 전력”

이금환 (사)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산학융합지구 사업의 성공적 조성과 글로벌 히든챔피언을 이끌 우수한 산업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4-15 14:54:1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이금환 (사)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산학융합지구 사업의 성공적 조성과 글로벌 히든챔피언을 이끌 우수한 산업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해 4월 초대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원장으로 취임해 산학융합지구 조성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등 굵직굵직한 현안을 중점 추진해 전국 6개 산학융합지구 사업지구 가운데 선진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취임 직후인 지난해 4월 산학융합지구 사업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군산국가산업단지 3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30여명의 T/F팀을 구성해 강소기업 육성과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인력양성과 기업 지원을 위해 참여대학과 도내 주요 혁신․연구기관의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3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법인 산학 자문기구로 인적자원협의회, 기술지원협의회, 비즈니스솔루션 자문단 등 3개 기구를 구성, 출범시켜 각종 인력양성 프로그램 및 기업지원 사업을 협의, 추진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원장은 올해 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산학융합지구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창조적 융합’을 통한 전북을 대표하는 글로벌 히든챔피언기업 100개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기업이 원하는 현장 맞춤형 산업인재를 육성해 군산․새만금산업단지는 물론 도내에서 필요한 수요 인력까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전북새만금산학융합캠퍼스 교육 방향은 크게 두 가지로 첫째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기업 맞춤형 교육과 연구개발 프로젝트 참여형 교육이며, 둘째는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역량강화 교육에 맞춰져 있다.

이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군산대, 전북대, 호원대, 군장대 등 4개 대학, 7개 학과 600여명의 학생이 이전해 학부 수업을 진행하며, 기업연구원-교수-학생이 참여하는 각종 프로젝트 연구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연구개발력을 신장해 산업현장에 배출하게 된다.

이금환 원장은 “산학융합지구 사업은 산업단지 내에 대학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집적화해 우수한 산업인재 양성과 중견기업 육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한 창조적 융합 프로젝트”라며 “전북 발전을 위해 전북새만금산학융합지구 사업이 성공리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