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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적극 추진

군산시가 올해 2월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사업인 3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11개 지구에 대한 사업신청을 완료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4-17 15:38: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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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올해 2월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사업인 3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11개 지구에 대한 사업신청을 완료했다.

3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14년부터 5개 년간 노후주택 밀집지역에 대하여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현지 개량방식과 임대주택을 건설하는 공동주택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을 완료한 11개 지구 노후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이미 지난해 수요조사를 완료했고, 이후 읍면동 연두순시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사업의지가 있는 지역에 대해 최종 사업 신청을 한 것이다.

3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예정 지구는 이후 여러 평가항목 중 다음 3개 핵심선정항목인 4m미만 불량도로에 접한 주택 비율(%), 노후 건축물 주택 비율(%), 인구밀도(인/Ha)와 기타 평가항목에 따라 등급이 결정된 후 현재 국토교통부 평가단의 현장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최종적으로 사업 가능한 대상지구가 선정되며,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된다.

이번에 신청한 3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에 앞서 사업 완료한 1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사업비 301억원, 16개 지구에 대해 구암휴먼시아 등 공동주택 건설과 선양동 해돋이 공원조성을 통해 노후 주거지 개선에 이바지했다.

또한 2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사업비 305억원, 7개 지구로 추진돼 금동, 송풍동, 오룡동, 삼학동 일원에 공공공지(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금광동 및 미원동 일원에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 설치를 위해 사업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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