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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이런일이(주간 사건사고)

공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성들의 중요부분을 촬영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4-18 09:42:1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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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화장실 몰카로 여성 촬영

공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성들의 중요부분을 촬영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홍모(49)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께은파호수공원 여자화장실 변기에 특수 카메라를 설치, 여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홍씨는 화장실 인근 자신의 차량 안에서 네이게이션을 통해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들을 촬영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홍씨의 휴대전화에서 복원한 사진 등을 토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50대 여성, 법정서 소란



재판에 불만을 품은 50대 여성이 법정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57)씨는 16일 오전 11시20분께 전주지방법원군산지원 법정에서 재물 손괴죄로 재판을 받던 중 불만을 품고 재판장 B씨와 방청객 등에게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다.



지나친 훈계



담배 피는 청소년을 훈계하다 폭력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모(39)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 10분께 미룡동 소재 모 가게 앞 노상에서 S(13)군이 흡연을 하는 것에 대해 지적했고 이 과정에서 S군이 도망가자 뒤따라가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다.



도우미를 왜 바꿔



노래방에서 도우미 문제로 시비돼 폭력을 휘두른 직장후배가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박모(37)씨는 지난 15일 새벽 0시 20분께 소룡동 모 노래주점 내에서 직장선배 김모(40)씨와 도우미를 바꾸는 문제로 시비된 뒤 분을 못참고 주먹과 맥주병 등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다.



택시기사가 봉(?)



택시기사를 수차례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38)씨는 지난 16일 새벽 5시 11분께 소룡동 모 아파트 일대서 타고 온 택시요금 지불을 요청하는 기사 이모(45)씨에게 욕설과 함께 주목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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