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미군부대 소속 한 장교가 수영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7시께 나운동 모 실내수영장에서 미군부대 소속 A(27)소위가 물에 빠져 숨졌다.
수영강사가 물에서 나오지 않는 A소위를 발견, 급히 인공호흡을 실시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목숨을 건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A소위는 며칠 전부터 수영장에 나와 잠영을 연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