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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들 피해 최소화 하라”

서해EEZ 골재채취 어업피해 대책위(공동위원장 최광돈 군산수협조합장·신동환 군산시수협 어촌계협의회장·김종주 전북자율관리연합회장)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서해EEZ 골재채취에 따른 어업피해조사 실시, 서해 EEZ 단지의 투명한 사업시행을 위한 협의체 구성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4-22 09:15: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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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EEZ 골재채취 어업피해 대책위(공동위원장 최광돈 군산수협조합장·신동환 군산시수협 어촌계협의회장·김종주 전북자율관리연합회장)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서해EEZ 골재채취에 따른 어업피해조사 실시, 서해 EEZ 단지의 투명한 사업시행을 위한 협의체 구성, 골재채취에 따른 점·사용료를 어업인에게 현실적 지원 방안 마련 등을 요구했다.

이에 국토부 관계자는 남해EEZ 골재채취에 따른 어업피해 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음에 서해EEZ 골재채취단지도 형평성에 맞게 피해조사를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또 협의체 구성도 단지관리의 상생 협의체를 구성, 운영해 어업인과의 마찰을 해소하는 한편 투명한 사업진행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골재채취에 따른 점·사용료 부분은 국토부에서도 어업인들에게 현실적 지원이 미흡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사항으로 어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최광돈 조합장은 “수년간 이어져온 국책사업으로 전라북도 관내 어업인들은 어업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에 더 이상의 피해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약속된 사항은 분명 지켜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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