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복지지원과 직원들이 22일 장미동 해양테마파크 옆 공한지 6600㎡에 돼지감자와 해바라기씨를 파종했다.
이번 파종 작업에는 복지지원과 직원과 군산지역자활 참여자, 자원봉사자(만남)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활참여자들에게는 근로능력을 배양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리가 됐다.
서동석 복지지원과장은 “자활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소통하고, 눈높이 대화 행정으로 서로에 대한 배려심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자활참여자들과 이 같은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