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초중고 학교 및 학교 경계 200m 범위 안의 식품판매업소에서 판매하는 정서 저해 식품 및 어린이 기호식품 등 불량식품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25일과 26일 이틀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 위생공무원 및 어린이 식품위생 전담관리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학교 주변에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212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에 대해 중점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도·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및 유통기한 변조 판매 ▲냉장?냉동제품 적정보관 여부 ▲무허가 원료, 부폐, 변질된 식품 판매 여부 ▲불량 수입식품(색상이 선명한 과자류 및 사탕류) 판매 여부 ▲기타 식품위생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부정·불량식품 판매 및 부적합 제품에 대하여는 타 지역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량 폐기처분하고 위반업소는 형사고발 및 행정처분 등을 단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