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원장 김영진)이 26일 원불교 최대경축일인 대각개교절 98주년을 맞이하여 군산의료원 2층 현관에서 환우들을 위한 다과를 제공하는 나눔행사를 펼쳤다.
불교 대각개교절의 의미로 은혜나눔을 실천한 이번 행사는 군산시 원불교 봉공회 주관(회장 박송전)으로 이루어졌으며 박정희 시의원과 최세종 원불교 지구장이 함께 참석하여 은혜의 다과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김영진 군산의료원장은 “이번 행사는 환우들을 위로하기 위한 취지로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