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옥경)가 지난 25일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여성의 권익향상과 사회참여, 능력개발을 위한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만원의 행복’ 일일찻집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동신 시장과 강태창 시의회 의장 등 지역인사와 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500여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일일찻집 운영 행사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2013년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랑 나눔 합동결혼식, 여성주간기념행사, 여성지도자교육 등 여성권익향상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백옥경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한 기금마련을 기회로 여성들이 소중한 능력을 발휘하고 따뜻하고 배려하는 여성친화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