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만원의 행복’ 일일찻집 성황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옥경)가 지난 25일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여성의 권익향상과 사회참여, 능력개발을 위한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만원의 행복’ 일일찻집 행사를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4-29 09:29:2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옥경)가 지난 25일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여성의 권익향상과 사회참여, 능력개발을 위한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만원의 행복’ 일일찻집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동신 시장과 강태창 시의회 의장 등 지역인사와 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500여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일일찻집 운영 행사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2013년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랑 나눔 합동결혼식, 여성주간기념행사, 여성지도자교육 등 여성권익향상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백옥경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한 기금마련을 기회로 여성들이 소중한 능력을 발휘하고 따뜻하고 배려하는 여성친화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