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 주민들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성산면자율방범대 발대식과 제4대 자율방범대장(대장 오재열) 취임식이 지난 29일 개최됐다.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성산면자율방범대는 여성대원 17명을 포함 총41명으로 구성돼 주민복지관 내 사무실에 자율방범대사무실을 개소하고, 관내 방범 취약지를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재열 방범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율방범대가 지역주민의 안전을 먼저 챙기고 앞장서서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규숙 성산면장은 “바쁜 일상 가운데 자신을 희생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성산면 자율방범대원들이 참된 봉사자이며, 지역방범활동에는 자율방범대뿐만 아니라 모든 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