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들을 대신해 받는 표창이라 생각하고 공장발전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아름다운 노조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흥배 롯데주류 군산공장 노동조합위원장이 2013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모범근로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문 위원장은 ▲근로자의 권익보호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 ▲불합리한 노사관행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등의 항목으로 이뤄진 심사항목에서 고루 좋은 성적을 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 위원장의 수상은 그동안 롯데주류 군산공장이 지역 산업체로서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동조합과 상생협력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