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10분께 군산항 5부두 후문 야적장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김모(67)씨가 페이로더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페이로더 운전자가 후진을 하던 중 미처 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1일 오후 3시10분께 군산항 5부두 후문 야적장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김모(67)씨가 페이로더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페이로더 운전자가 후진을 하던 중 미처 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