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장(주민식)는 지난 6일부터 3일간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이번 훈련에서 군산공항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했다.
주민식 지사장은 “재난상황발생시 개인별 임무와 역할점검, 대응체계•매뉴얼 등에 대한 훈련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해 재난대응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장(주민식)는 지난 6일부터 3일간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이번 훈련에서 군산공항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했다.
주민식 지사장은 “재난상황발생시 개인별 임무와 역할점검, 대응체계•매뉴얼 등에 대한 훈련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해 재난대응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