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고철들을 닥치는대로 훔쳐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은 26일 이모(35)씨를 특가법상 상습 절도혐의로 입건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일부터 개정면 및 대야면 일대에서 양수기 등 고철(430만원 상당)들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한편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보이는 고철들을 닥치는대로 훔쳐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은 26일 이모(35)씨를 특가법상 상습 절도혐의로 입건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일부터 개정면 및 대야면 일대에서 양수기 등 고철(430만원 상당)들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한편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