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상주사 목조삼세불좌상 도 유형문화재 지정

‘군산 상주사 목조삼세불좌상’이 최근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제2분과) 심의를 거쳐 유형문화재 제221호로 지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5-28 21:30:4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 상주사 목조삼세불좌상’이 최근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제2분과) 심의를 거쳐 유형문화재 제221호로 지정됐다.


‘군산 상주사 목조삼세불좌상’은 상주사 대웅전(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37호)에 봉안돼 있는 석가불, 아미타불, 약사불로 이루어진 삼존불.


17세기 전반에 활동한 인균의 불상과 옷주름의 표현에서 비슷한 것으로 보아 같은 시기에 조성된 불상으로 파악되고 있다.


무엇보다 17세기 조성된 석가∙아미타∙약사 삼불로 이루어진 삼세불상의 경우 남아있는 예가 많지 않아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군산시에 소재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는 모두 9건이며, 전라북도 지정 문화재는 유형문화재, 무형문화재, 기념물, 민속자료, 문화재자료 등 총 20건이다.


한편 상주사는 606년 백제 무왕때 창건된 사찰로서, 고려 공민왕 11년(1362)에 나옹대사가 중창을 하고, 조선 인조 19년(1641)에 취계대사가, 영조 38년(1762년) 학봉선사가 4차 중수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