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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이런일이~(한 주간 사건사고)

연하 남자친구가 자신의 뜻을 안 받아 준거에 화가나 수차례 폭력을 가한 무서운 여자친구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6-05 11:18: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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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연상녀



연하 남자친구가 자신의 뜻을 안 받아 준거에 화가나 수차례 폭력을 가한 무서운 여친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여‧43)씨는 지난 1일 오후 7시께 조촌동 모 아파트 내에서 남자친구 이모(30)씨가 \'잠만 잔다\'는 이유로 TV리모콘 등을 얼굴에 던져 폭행하고, 또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린 혐의다.



감히 내 농작물을



군산경찰은 3일 자신의 경작물을 훼손한 것에 화가 나 들고 있는 농기구로 위협을 가한 60대 여성을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모(여‧62)씨는 지난 2일 미룡동 소재 모 아파트 노상에서 자신이 정성껏 기른 양파를 김모(71)씨가 포크레인으로 갈아엎자 들고 있던 낫으로 눈 등을 위협한 혐의다.



엿가위로 폭력



엿가위로 상인을 때린 40대 남성이 폭력행위등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44)씨는 최근 비응도동 한 가게 앞 주차장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엿을 팔고 있던 중 상인 박모(42)씨가 음악소리가 시끄럽다며 강제로 스피커 전원을 끄자 홧김에 엿가위로 이마를 때린 혐의다.



나만 봐(?)



다른 남자와 술을 마셨다며 무차별 폭력을 가한 50대 내연남이 경찰에 폭력 등의 혐의로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모(56)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40분께 나운동 모 아파트 내에서 내연녀 A씨가 안방에서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신 것으로 보고 화가 나 주먹 등으로 얼굴 등을 때린 혐의다.



청소년 음주는 금물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업주가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임모(33)씨는 지난 2일 새벽 2시 50분께 수송동 모 음식점에서 청소년 J(17)군 등 4명에서 소주와 맥주 등을 판매한 혐의다.



20대의 막장



술에 취해 지구대에서 소란을 피운 20대 남성이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박모(24)씨는 최근 서해지구대에서 경찰들에게 심한 욕설과 함께 책상 등을 들이 받으면서 1시간 동안 자해소동을 벌인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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