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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통합국적 자조모임 봉사활동 펼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6-07 11:41: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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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국적 자조모임 ‘얼쑤!우리가락’과 교육문화회관의 ‘한울림 동아리’는 4일 구세군 군산목양원을 방문해 원생 30여명과 행복한 만남의 시간을 나눴다.



이날 통합국적 자조모임 이주여성들과 교육문화회관의 한울림 동아리 회원들은 군산교육문화회관에서 배운 민요와 사물놀이를 이날 마음껏 뽐냈다.



특히, 군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주여성 7명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무용과 민요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군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춘희)와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이재덕)이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통합국적 자조모임 ‘얼쑤!우리가락’은 지난 3월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모여 장구 및 민요를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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