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전 8시57분께 회현면 월연리 시내버스 종점 인근에서 A씨(58)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B(71)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지난 8일 오전 8시57분께 회현면 월연리 시내버스 종점 인근에서 A씨(58)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B(71)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