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5시56분께 미룡동 한 치킨 가게에서 불이 발생했다.
이 불은 건물 30㎡를 태워 17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9일 오전 5시56분께 미룡동 한 치킨 가게에서 불이 발생했다.
이 불은 건물 30㎡를 태워 17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