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연합봉사동아리 사랑누리봉사단3기(학부모 단장 송미나)가 창단식을 갖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사랑을 온 누리에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사랑누리봉사단3기는 앞으로 연탄봉사, 문화재보호, 자연보호캠페인, 복지시설위문활동, 근대역사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관련 이곳 봉사단은 지난 8일 경장동 소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전북지부와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랑누리봉사단은 이웃에게 귀한 생명을 나누는 생명 나눔과 생명존중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송미나 학부모 단장은 “그동안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지역을 변화시키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누리봉사단은 지난 2011년 11월 1기에 이어 지난해 4월 2기, 올해 3기가 창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