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곡종합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만에 진화됐다.
15일 오전 5시 10분께 대야면 복교리에 위치한 D미곡종합처리장에서 불이 나 내부 30㎡와 보리 80t이 소실됐다.
이 화재로 4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리 건조작업 도중 내부기계의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곡종합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만에 진화됐다.
15일 오전 5시 10분께 대야면 복교리에 위치한 D미곡종합처리장에서 불이 나 내부 30㎡와 보리 80t이 소실됐다.
이 화재로 4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리 건조작업 도중 내부기계의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