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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해양교육 민관합동 네트워크 구축

군산항만청(청장 김형대)이 미래 정책수요자인 청소년에게 해양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바다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기 위해 올해부터 해양교육 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축해 운영한다. 군산항만청(청장 김형대)이 미래 정책수요자인 청소년에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6-24 17:15: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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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만청(청장 김형대)이 미래 정책수요자인 청소년에게 해양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바다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기 위해 올해부터 해양교육 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축해 운영한다.
협의회는 청소년 해양교육을 활성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구성했으며 ▲해양교육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 ▲해양탐구교육 행사지원 ▲해양교육 지원단 운영 등을 통해 교육희망기관에 강사연계, 해양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군산항만청에서는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기 위해 ‘해양교육발전협의회 운영규정’을 지난 5월에 제정했다.
위원은 교육기관 3명(전라북도교육연구정보원, 해양교육시범학교로 지정된 계화중학교, 부안남초등학교), 지방자치단체 4명(전라북도, 군산시, 부안군, 고창군)과 해양환경관리공단 1명, 해양소년단 1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오는 28일 첫 회의에서는 올해에 계획 중인 해양교육에 대해 발표하고, 각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 현실성 있는 해양교육 프로그램 개발, 해양 체험장과 견학장소 등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김형대 군산항만청은 “해양교육발전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맞는 내실있는 해양교육을 정착시키고 해양문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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