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지회장 송평재)는 27일 군산시 청소년수련원 옆 야생화단지 주변 청결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군산시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진태근) 회원 30여명과 군산시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이경애) 회원 30여명이 동참하여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청결활동에 참여했다.
군산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찾는 월명공원 산책로등 그동안 시민들의 무관심으로 많은 쓰레기로 뒤덥혔던 곳을 청소하고 관리가 미흡하여 잡풀들이 자라는 등 미관을 헤쳤던 야생화단지를 손대는 것으로 이 날 행사는 진행됐다.
한편 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는 8월1일 숨은자원모으기로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고 8월 10일에는 은파에서 청결활동을 펼칠 예정이어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