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이용)은 27일 유관기관과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공동네트워크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법무부 안범진 인권구조과장, 군산지청 주진철 형사2부장검사를 비롯해 윤여웅 군산‧익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등 유관기관 대표 33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포괄적 지원과 피해자 지원 사례 정보공유을 약속했다.
이용 지청장은 “범패 통합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피해자 지원에 나설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