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수송동 사랑의 감자 나누기 \'훈훈\'

수송동 주민센터(동장 김홍식)가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관내 어려운 시설에 나눠주는 훈훈함을 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7-04 10:19:5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수송동 주민센터(동장 김홍식)가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관내 어려운 시설에 나눠주는 훈훈함을 전했다.



이곳 주민센터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유휴지를 개발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와 통장단이 중심이 되어 지곡동에 드림농장(1100㎡)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4일 이곳에서 재배한 1500kg(10kg 150상자)을 수확해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저소득층에 지원했다.



그동안 노인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모두가 합심해 남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홍식 수송동장은 “무더위임에도 불구하고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의 정성은 어려운 이웃에게 두 배 세 배 희망의 씨앗으로 심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수송동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희망의 등불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