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초등학생이 덤프트럭이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11일 오전 7시55분께 옥구읍 소재 모 식당 앞 편도 2차선 도로에서 A(9)양이 B(38)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A양을 B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한편 올 들어 군산지역 교통사망사고는 총 25건, 26명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