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설치신고를 마친 무료노인요양시설 사회복지법인 시온성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및 부양을 받지 못하는 65세이상 노인중 노인성질환으로 요양이 필요한 어른들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군산시 임피면 읍내리 46-3번지에 소재한 시온의 집은 1500평의 대지에 지상 2층(건평 400평)의 초현대식 건물에서 소외된 노인들에게 헌신과 봉사를 통해 참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시온성 이사장 진희준 목사는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돌보며 편안한 노후와 안락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는 편안한 요양시설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치고 힘든 어른들께서 작은 관심으로 큰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위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온의 집은 임피 삼거리에서 서수방면 약 500m 지점에 소재, 군산역과 익산역에서 20~30분 소요되는 근거리에 있어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453 -2044 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