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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 전달 매진”

“마음가짐에 따라 삶에서 봉사가 가장 어려운 일인 동시에 보람된 일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군산서해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을 계기로 마음가짐을 다시금 바로잡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7-11 17:31: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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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에 따라 삶에서 봉사가 가장 어려운 일인 동시에 보람된 일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군산서해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을 계기로 마음가짐을 다시금 바로잡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김제칠(49) 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서해로타리클럽 회장은 10일 취임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스스로에게 약속했다.
지난 10일 은파웨딩홀에서는 배병희·김연길 전 로타리 총재, 내·외빈, 로타리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김제칠 제20대 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서해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많은 선배님들이 이뤄 놓은 서해로타리 클럽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봉사를 통해 로타리의 자부심과 긍지를 보여주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로타리 참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로타리의 테마에 맞게 더욱 다각적인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뿐 아니라 봉사자들에게도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군산 중앙고와 군산대를 졸업한 김제칠 회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로타리안의 사명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현재 현대자동차 서군산지점에 근무하고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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