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로타리 3670지구 서군산로타리클럽 제44대 회장에 취임한 이진문(50) 회장이 최근 군산지역 로타리안을 이끄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지역협의회장에 취임했다.
이 회장은 취임에 앞서 “로타리안들이 ‘초아의 봉사’라는 사명을 가지고 봉사에 임하고 있지만 더욱 내실 있는 봉사를 위해서는 참여 자체가 즐거워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재미있고 활기찬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기부여를 통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모든 회원들이 즐겁게 봉사할 수 있는 봉사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도 로타리안들이 적극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많은 희망을 전달했지만 앞으로 이러한 일들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인 새터민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장은 새터민들에게 한국과 지역의 문화를 고루 알려 이들이 정착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문회장을 겸하고 있는 이진문 회장은 로타리안의 봉사를 다양한 모임에도 전파, 지역사회가 스스로 나서 적극적인 봉사를 펼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