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장로연합회 300여명 결의문 채책
군산시 장로연합회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군산시국책사업추진단이 활동하고 있는 3대 국책사업 유치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4일 오전 나운동 리츠프라자호탤 연회장에서 군산시 장로연합회 국책사업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군산의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살리자고 강조했다.
군산지역 각 교회와 교파를 초월해 모인 이날 군산지역 장로연합회 국추위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군산의 지역경제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안전성이 확보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과 양성자가속기사업, 한수원 본사 이전 등 3대 국책사업을 반드시 유치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절대절먕의 지역여건을 타개할 국책사업 유치에 적극 나서 반드시 유치될 슈 있도록 활동을 전개하기로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