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처(처장 김종옥)가 하절기 국가적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의식제고 및 실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 군산발전처는 경암동 이마트와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에너지 절약으로 전력위기 극복합시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뽑기(플러그), 풀기(넥타이), 걷기(계단), 끄기(조명), 지키기(실내온도)’ 에너지 절약 내용을 담은 홍보용 부채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김종옥 군산발전처장은 “전력사용 급증으로 블랙아웃 등의 우려가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 모두가 절전에 동참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발전처는 발전소 내에 전력수급 상황실을 설치하고 주야간으로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면서 사무실 에어컨 끄기와 조명등 소등하기, 사무실 온도 28℃ 이상 유지하기, 엘리베이터 끄기 등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국가적인 전력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