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향정신성의약품을 훔쳐 투약한 간호조무사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여‧38)씨는 지난 4월 4일 오후 9시 30분께 자신이 근무하던 나운동 A병원 응급실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로드주 앰플 5개와 미다컴주 1개를 훔친 후 같은 날 밤 11시께 일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산경찰은 향정신성의약품을 훔쳐 투약한 간호조무사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여‧38)씨는 지난 4월 4일 오후 9시 30분께 자신이 근무하던 나운동 A병원 응급실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로드주 앰플 5개와 미다컴주 1개를 훔친 후 같은 날 밤 11시께 일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