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갖춘 버스가 주민들 찾아가
현장을 찾아가 컴퓨터기초는 물론 인터넷 사용방법 등 주민의 정보화마인드 향상을 위한 이동정보화교육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경암동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실시되는 이동정보화교육은 시스템을 갖춘 버스가 지역주민의 정보화 수준에 따른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되고 있다.
교재중심의 이론과 실기를 겸해 컴퓨터일반상식과, 문서작성, 인터넷활용방법 등 기초적이고 쉬운 컴퓨터 활용방법에 대한 교육에는 경암동 주민 20여명이 찾아와 3시간동안 교육을 수강했다.
특히 첫날에 이어 둘째날인 9일에는 인터넷을 통해 외지로 떠난 손자손녀들에게 글을 보내고 싶다며 인근 경암경로당 등 노인 15명이 이동정보화 교육장을 찾아와 수강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