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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부의장, 필리핀에 ‘사랑의 빛’ 전달

김종식 군산시의회 부의장를 비롯한 (사)사랑의 빛 회원들이 지구촌 오지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빛’ 전달과 현지 유기농 비료시설 지원 등 봉사활동 펼쳐 호응을 얻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8-05 16:53: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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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군산시의회 부의장를 비롯한 (사)사랑의 빛 회원들이 지구촌 오지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빛’ 전달과 현지 유기농 비료시설 지원 등 봉사활동 펼쳐 호응을 얻었다.



사단법인 사랑의 빛(이사장 정찬용)은 전기공급에 소외된 지구촌 19억명의 이웃에게 친환경 태양광 LED랜턴을 제공해 마을 스스로가 자립 발전하는데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다. 김 부의장은 이 단체 이사로 활동중이다.



김종식 부의장 일행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빛의 혜택을 받지 못해 고통을 받고 있는 필리핀 누에바에 사하주 오지마을을 방문해 친환경 태양광 랜턴을 전달했다.



또 누에바에 사하주 마을에 친환경 태양광 랜턴 80개와 7개의 가로등 점등을 기증한데 이어 로살레스 필리핀 추기경을 방문해 MOU를 체결하고 태양광 랜턴 100개를 전달했다.



이와함께 사랑의 빛 회원들은 현지 마을과 재매결연을 맺고 어린이 학용품, 생활필수품 전달과 나무심기 등 마을 자립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태양광 마을를 조성한 리애네라 시를 찾아 베로 시장과 현지 유기농 비료시설 지원 등 새마을 운동방식을 통한 농촌개발 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에도 힘썼다.



김 부의장은 “전기가 없는 곳에 사는 아이들에게 더 이상 어둡지 않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희망을 주고 싶었다”며 “글로벌 시대에 우리에겐 나눌수 있는 여유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빛은 앞으로도 기부금을 모아 전기혜택을 받지 못하는 필리핀, 케냐, 몽골, 네팔,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이웃에게 빛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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