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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채 구입 쉬워진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에서 신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삼채’가 군산원협을 통해서 출하되고 있어 삼채 재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매와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8-06 16:32: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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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에서 신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삼채’가 군산원협을 통해서 출하되고 있어 삼채 재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매와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단맛, 쓴맛, 매운맛’의 세 가지 맛이 나는 삼채는 이미 소비자들에게 낯설지 않은 건강 채소로 인식되고 있으며, 또 다른 이름인 \'세맛채\'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삼채 잎은 길이가 최대 70cm 정도까지 자라는데 식이유황, 필수아미노산,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서 웰빙건강생활에 유익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김치, 무침, 탕, 삼채전, 찜 등 각종 요리는 물론 삼채효소, 분말 등의 형태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특히 삼채효소는 깨끗한 병에 삼채와 설탕을 10대 9 비율로 넣어서 밀봉시킨 후 45일 이상 숙성시키면 만들 수 있는데 독특한 맛과 향이 일품이고 건강에도 아주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현재 출하되고 있는 삼채 가격은 소비자 가격이 1kg당 1만원에서 2만원까지 판매되고 있으며, 군산원협에서 새벽 4시30분에 열리는 새벽도매시장을 이용할 경우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유삼식 삼채연구회 회장은 “삼채는 부추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효과는 식이유황이 마늘의 6배, 양파의 3배나 높은 만큼 변비, 아토피, 강장효과 등에서도 뛰어난 효과를 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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